사람을 앉혀 놓고 설명하는 대신, 직접 움직이고 풀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2015년부터 강남에서 방탈출 3곳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다듬어 온 것입니다.
기획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같은 회사에 있습니다. 도면이 바뀌면 장치도 그 자리에서 같이 바뀝니다.
전하려는 메시지를 사람이 직접 풀어야 하는 형태로 바꿉니다.
도면부터 마감까지, 현장에 실제로 세우는 일까지 합니다.
손대면 반응하는 장치를 만들고, 그걸 움직이는 기계까지 직접 만듭니다.
기간과 금액은 하시려는 규모에 따라 달라서 미팅에서 말씀드립니다.
납품하고 끝난 것이 아니라, 매일 손님을 받으면서 고쳐온 방들입니다. 무엇이 닳고 어디서 장치 에러가 잦은지 저희가 직접 겪습니다.




아직 정해진 게 없어도 괜찮습니다. 목적이랑 대략의 시기만 알려주시면 어떤 형태가 맞을지부터 같이 봅니다.
방탈출 매장을 하시거나 열려고 하신다면 이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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